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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 수립지침이 2012년 3월 26일자로 일부 개정되었습니다. 주 내용은

1. 복합용도 건물에 대한 주차수요 예측 항목 신설

2. 교통개선대책에 교통수요관리계획 수립을 포함

3. 교통개선대책은 교통안전진단지침, 이동편의시설 설치기준, 대규모 개발사업계획의 교통시설계획에 따른 기준, 자전거 이용시설의 구조시설 기준을 따라 수립하도록 신설

4. 시뮬레이션을 이용하여 연간 시간절감효과와 연간 CO2 배출저감효과를 효과척도로 적용

입니다. 

더불어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수립 대행비용 산정기준도 일부 개정이 되었습니다. 산정기준 중에서 기술업무 소요인력 산정기준의 작업공정과 기술자등급별 투입값이 일부 조정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 고시(2012/3/26)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 수립지침 일부개정

국토해양부 고시(2012/3/26)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 수립 대행비용 산정기준 일부개정



IC나 JCT의 내부 또는 인접한 IC,JCT간에 차량간의 엇갈림이 발생합니다. 

출처 : 도로용량편람, 대한교통학회, 2001, 51쪽

고속도로를 설계하거나 고속도로의 서비스수준을 평가할 때, 도로용량편람에 따라 용량 분석을 합니다. 그런데 교통현실을 반영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용량편람에서 제공하는 엇갈림 유형에 한계가 있고, 계산방식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엇갈림 구간의 길이 정의에 문제가 있습니다. 

도로용량편람에서 엇갈림 구간 길이는 

엇갈림 구간 진입로와 본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진출로 시작 부분까지의 거리 즉, 물리적인 고어(Gore)부 사이의 거리(도로용량편람, 대한교통학회, 2001, 52쪽)

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펜스나 연석등이 설치된 구간의 끝부분을 시작점으로 한다는 말입니다. 

출처 : 도로용량편람, 대한교통학회, 2001, 52쪽

이럴 경우, 엇갈림 구간 길이 중 시종점 부분은 차로를 변경할 수 없는 구간입니다. 이 기준으로 엇갈리 구간길이를 계산하면 실제 필요로 하는 길이보다 작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미국의 도로용량편람(HCM; Highway Capacity Manual)을 우리실정에 맞게 바꾸어 한국판 도로용량편람을 만들면서 미국의 기준을 따랐기때문입니다. 2000년판 HCM을 볼까요.

출처 : Highway Capacity Manual 2000, TRB, p13-19

시종점에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유사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은 1960년대 BPR(Bureau of Public Roads)의 도로자료수집 기준을 따랐다고 합니다.(HCM 2010 p.13-19)

2010년판 HCM에서는 이러한 불합리함을 수정하여 다음과 같은 거리 기준을 적용합니다. 

출처 : Highway Capacity Manual 2010, TRB, p12-2

그림에서 Ls 는 short length, LB는 base length입니다. 분석의 기본값은 Ls를 적용합니다. 

엇갈림구간의 길이는 IC, JCT에서의 정체 및 교통사고와 직결되는 사항입니다. 그러나 구간길이는 곧 건설비와 맞물리므로 주로 최소기준을 따르게 됩니다. 안전하고 막힘없는 도로를 위해서는 엇갈림구간의 길이 기준을 합리적으로 바꿔야합니다. 우리나라 도로용량편람도 빠른 시일에 갱신이 되어 불합리한 요인들을 줄여나갔으면 합니다. 


2011년 7월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이 개정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일부 도로안전시설의 내용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각 시설별로 개정이 되다보니 최신내용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2012년 3월 기준으로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을 모았습니다. 

기존에는 총 4편으로 나누고 4편에 다시 9개의 항목으로 나뉘었습니다. 2011년부터는 4편의 9개 항목을 개별 편으로 나누었습니다. 과속방지턱은 4편 2항에서 5편으로, 도로반사경은 4편 3항에서 6편으로, 낙석방지시설은 4편 5항에서 8편으로, 노면요철포장은 4편 9항에서 12편으로 바뀌었습니다. 미끄럼방지시설과 장애인안전시설, 도로전광표지, 악천후구간, 긴급제동시설은 기존의 4편 형태에서 바뀌지 않았습니다. 

예전의 총 4편 기준에 따라 파일 앞에 001~004의 번호를 붙이고 최종 개정년도를 붙인 후에 편수와 제목을 적었습니다. 

예 : 004-3_2011제6편_도로반사경.pdf

    4편 3항에 해당하던 항목으로 2011년 최종 개정되었으며 바뀐 기준으로 제6편에 해당되며, 도로반사경에 관한 내용입니다. 


000_2011도로안전시설설치_및_관리지침(예규)_.hwp





갑작스러운 찬바람과 감기기운에 밖에 나가 놀지 못해 답답해 하는 딸아이를 위해 해적놀이를 시작했습니다.
산문지를 돌돌말아 테이프로 고정하면 깃대 완성~~ 색지를 아이가 원하는대로 오려주고 깃발을 꾸미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아빠 : 해적선 이름은 뭐라고 할거야?
딸 : 공주를 영어로 어떻게 써?
아빠 : princess
딸 : 배는?
아빠 : ship

그렇게 물어가며 만든 해적선 깃발입니다.
간단히 신문지로 모자접고 해적놀이를 합니다. 사내아이들과 하는 해적놀이와는 좀 다릅니다.



딸 : 아빠, 나는 꼬마 해적이고 아빠는 어른 해적이야.
아빠 : 아빠는 그냥 해적 선장님라고 부르면 돼. ^^
딸 : 내가 보물을 다섯개 숨겨놨거든. 이제 찾는거야~

네, 그렇습니다. 반지나 목걸이 같은 보물찾기입니다. 보물찾기가 끝나면 끊임없는 상황극이 이어집니다.

딸 : 해적선장님 달래(곰인형입니다.)가 다쳤습니다.
아빠 : 꼬마 해적 어서 구급상자를 가져와라~~

쉽게 지치지않는 아이와 달리 아빠는 쉽게 지칩니다. 그래도 '꼬마 해적' 이라고 부르기만하면 심부름도 잘 하고, 나름 편하게 부릴 수도 있습니다.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고시금액은 얼마인가요?

잡다한 경험사전 2012/03/26 16:31 Posted by 그리메

수주가 쉽지 않은 무한 경쟁시대. 정부조달도 눈 빠지게 찾아보게 됩니다. 그런데 평가기준을 보다 보면 '고시금액'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5억원 미만 고시금액 이상인 용역'이라고 나오면 무슨 뜻일까요?

먼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서 시작합니다.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4조(국제입찰에 의할 정부조달계약의 범위) ① 국제입찰에 의하는 정부조달계약의 범위는 정부기관이 체결하는 물품·공사·용역의 계약으로서 정부조달협정 및 이에 근거한 국제규범에 따라 기획재정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금액 이상의 계약으로 한다. 
②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한 정부기관과 물품·공사 및 용역의 범위는 정부조달협정의 내용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정의) 이 영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3. "고시금액"이라 함은 법 제4조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하여 기획재정부장관이 고시한 금액을 말한다.

 
고시금액이란 기획재정부 장관이 고시한 금액입니다. 가장 최근에 고시한 내용을 찾아보면 2011년 8월 1일자로 나옵니다. 



특정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금액은 제외하고 일반적인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ㅇ 물품 및 용역: 2억 5천만원 
  ㅇ 공사: 95억원 


용역부문의 정부 입찰에서 고시금액 미만은 실적에 관계없이(물론 실적이 있다면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영상태와 가격으로 판가름납니다.  실적이 없거나 부족한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는 경계를 나누는 용역부문 고시금액은 2억 5천만원입니다. 

ITS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행사 2012/03/19 20:39 Posted by 그리메

침체에 빠진 ITS산업의 활로 모색을 위해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와 한국ITS학회가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ITS산업 자체가 관주도의 산업이다보니 대책에는 한계가 있기는합니다. 그러나 ITS 산업이 살아나기위해서는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합니다. 
토론회의 주제발표는 국토해양부의 정책과 지자체, 경찰, 한국도로공사의 정책과 특허에 대한 내용입니다. 새로운 방향에 대한 모색은 부족해 보이는군요. 워낙 방향잡기가 힘든 주제다보니 7만원이라는 등록비가 제값을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한국ITS학회 공지(2012/3/19) ITS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안양시 버스도착 예정시간 예측

ITS 2012/03/15 14:41 Posted by 그리메

버스정보시스템을 이용하는 버스승객들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는 버스도착예정시간입니다. 이용자에게 어떤 통신방식을 이용하여 정보를 제공하는지, 수학이나 통계학 모형을 적용하여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알고 싶어 하는 버스의 도착예정시간이 얼마나 정확한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안양시 버스정보시스템을 설계하던 2003년 무렵까지, 버스도착 예정시간의 정확도는 높지 않았습니다. GPS정보를 이용하여 구간(교차로-버스정류장 단위)별 통행시간을 예측해 사용했는데, 평균통행시간이 정체와 교차로 신호로 인한 편차를 정확히 반영할 수 없었기때문입니다.
버스도착예정시간의 산정은 앞차의 정보를 이용하여 뒷차의 도착시간을 예측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차는 교차로 적색신호에 대기했다 출발하고 뒷차는 녹색신호를 받아 바로 교차로를 통과한다면 예측한 도착시간의 오차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신경망, 칼만 필터링, 가중이동평균, 퍼지 이론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연구가 이루어졌지만 만족스런 방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안양시 버스정보시스템을 설계하면서 가장 큰 고민을 했던 부분도 바로 버스도착예정시간 산정 알고리즘이었습니다. 

연구와는 달리 현장에서는 '가장 최신의 기법, 복잡한 고도의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도가 아무리 높아도 버스도착시간을 계산하는데 5분 이상 소요되거나, 많은 자료를 이용하여 복잡한 계산을 하는데 단순한 방법과 큰 차이가 없다면 현장에서는 별 쓸모가 없는 방법이 됩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계산 방법은 단순하게 만들고, 운행과 정지의 개념은 세분화한다' 였습니다. 버스도착시간의 계산은 가중이동평균법을 적용했습니다. 그리고 버스의 통행시간 정보와 함께 정류장 정차시간과 정류장 외 구간에서의 정지시간을 따로 수집, 가공하였습니다. 기존의 다른 알고리즘과 차별화되는 부분은 바로 정지시간 수집입니다. 정지시간을 수집하여 가공하기때문에 교차로 신호나 정체에 의한 통행시간 오차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개념은 단순합니다. GPS에서 1초 단위로 위치정보를 수집하면서, 운행속도가 5km/h미만으로 감지되면 시간을 누적하여 초단위로 정지시간을 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신부문에서 복병이 나타났습니다. 정지시간을 계산하기위해 알고리즘을 추가해야하고(가능하지만 짧은 과업기간에 하기는 부담스럽다는 의미였습니다.), 통신량이 늘어 통신비가 과다해지며, 향후 확장시 통신망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신부문의 의견은 기존 방식대로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현황 유지와 추가'라는 반대 의견이었지만, 버스도착예정시간의 정확도를 위해 정지시간 자료수집은 포기할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통신부문과의 논쟁, 협의 끝에 정지시간은 넣고 통신주기는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안양시 1단계 BIS 사업에 적용한 통신방식은 30초 정주기 방식을 적용하고 이벤트 발생시에는 30초 후에 정보를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시스템 구축 후 초시계 들고 버스도착예정시간과 실제 도착시간을 비교하면서 많이 긴장했습니다. 
'00번 버스 10분 후 도착예정' LCD 전광판에 정보가 뜨는 순간 초시계를 눌렀습니다. 1초 1초가 몇 시간 같이 지나가더군요. 00번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는 순간 초시계는 10분 8초를 가리킵니다. 정류장에서 시계를 들여다보며 확인하던 시민들이 만족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은 정말 기뻤습니다.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후, 버스도착시간의 예측 정확도와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많은 지자체에서 현장견학을 왔습니다.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시스템의 구축 후에는 참여기관의 이름이 남을 뿐입니다. 실제로 개발한 대다수 엔지니어의 이름은 남지도, 알아주지도 않지만 좋은 시스템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것은 즐거운 추억입니다. 

참고 : 안양시 2단계 사업에서는 이벤트 후에 정주기 자료 수집 간격이 길어지는 것을 보완하여 적용했습니다. 






사진보기 및 편집 프로그램으로 XnView를 씁니다. 나름 깔끔하고 제가 원하는 기능은 다 갖추고 있기에 오래전부터 이 프로그램을 써왔습니다. 그리고 Freeware라 어디서든 불법복제 단속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XnView 다운로드 링크 

요 근래에는 아이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다보니 사진에 남는 메타 데이타나 GPS정보가 신경이 쓰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올리는 사진은 가급적 메타데이타를 삭제하고 올립니다. 포토샵같은 무거운 프로그램 쓸 필요없이 XnView로 가볍게 처리합니다.

1. XnView를 실행하여 그림 파일을 선택합니다.

 
2. 편집/속성 을 선택하면 파일의 메타 데이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그림 파일을 클릭합니다. 그림이 창 전체로 보입니다.

 
4. "편집/메타데이터/EXIF 데이터 제거" 를 선택합니다. 

 

5. 속성을 확인해 보면 GPS정보를 포함해서 EXIF 정보가 사라졌습니다. 

 

안양시 정류장 안내단말기 디자인

ITS 2012/03/13 17:26 Posted by 그리메

2003년도 안양시의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과업에 참여했었습니다. 제안팀에서 결정했던 주요 사항 중의 하나가 VMS와 더불어 LCD로 버스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기존 정보제공매체는 VMS였기때문에 LCD로 어떻게 정보를 표출할 것이며, 어떻게 이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게 할 지에 대한 구상은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 일이 교통분야를 맡고 있던 제게 주어졌죠. 90년대에 서울 종로의 버스정류장에서 노선을 보여주는 장치가 있었습니다. 노선별로 버튼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누르다보니 얼마 안 가 고장이 났죠. 터치패드는 그 당시 상당히 높은 가격이었고(LCD를 적용하는 것도 무리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키보드나 마우스를 달기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고민끝에 나온 선택은 게임패드의 모방이었습니다. 수 많은 조작에도 견뎌내는 게임패드를 본 따, 이용자가 선택항목 이동과 엔터, 취소를 누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공정보도 노선번호, 통과정류장, 도착예정시간으로 단순하게 했습니다. 

2003년 제안 당시의 구상

제안이 채택되어 실시설계를 할 때, 버튼의 구성과 표시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바꿨습니다. 지금 보면 투박한 디자인이지만 수없이 많은 고민을 한 화면입니다. 

2003년 구축 화면

작년 말(2011년 12월)에 안양의 정류장을 지나다 LCD 정류장 안내단말기 화면을 찍었습니다. 제공정보도 깔끔해지고 알아보기 쉽게 바뀌었네요.

 

한국항공대학교에서 대중교통 환승체계의 구축방향에 대한 회의가 있습니다. 대한교통학회에서 주관하는 위원회 회의라 참석자가 많지는 않을듯합니다. 한국항공대에서 연구하는 전기버스는 버스 상부에 배터리를 탑재하는 방식의 배터리 교환형 버스입니다. 대중교통환승과 전기버스 인프라를 함께 고려하는 연구인가봅니다. 

 2011/10/18 - 전기자동차 기반 대중교통(버스)

제    목 : 대한교통학회 - 전기차교통인프라연구위원회 회의 개최
일    시 : 2012년 3월 15일(목) 9:00
장    소 :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센터 204호
주    최 : 대한교통학회 전기차교통인프라연구위원회
             전기자동차 교통안전 융합체계 연구단
내    용 : 대중교통 환승체계의 구축방향
             (전기버스 인프라구축과의 연계를 중심으로)
발 표 자 : 박준식 (공학박사, 한국교통연구원)
참석대상 : 연구위원회 위원, 관심 있으신 회원, 전기자동차 교통안전 융합체계                  연구단 실무진 등 누구나 참여 가능